한옥 웨딩 & 허니문, 지역별 한옥과 명소 - 소이 한옥스테이, 황리단길 빛꾸리
한옥 웨딩 & 허니문, 지역별 한옥과 명소 - 소이 한옥스테이, 황리단길 빛꾸리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9.26 0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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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정겨운 풍경이 가득한 국내 한옥 마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단순 여행으로도, 신혼여행으로도 즐기기 좋은 낭만적인 핫 스폿이 가득한 한옥 마을들.

<웨딩21>과 호텔스컴바인이 추천하는 지역별 한옥 숙소와 서울관광재단과 한국관광공단이 소개하는 명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보았다.

소이 한옥스테이
 

소이 스테이 ⓒ호텔스닷컴
소이 스테이 ⓒ호텔스닷컴
소이 스테이 ⓒ호텔스닷컴

소이 한옥스테이는 경상북도 경주의 중심 황리단길에 있는 쾌적한 현대식 한옥을 특징으로 하는 게스트하우스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잘 보여주는 특징을 지닌다. 

소이 한옥스테이는 4개의 객실을 제공한다. 또한, 아기자기한 카페와 다양한 레스토랑이 즐비한 황리단길과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소이 한옥스테이는 전통 관광명소인 첨성대와 대릉원 인근에 자리해 관광명소를 방문하기도 쉽다. 소이 한옥스테이에서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황리단길 빛꾸리
 

빛꾸리 ⓒ한국관광공사
빛꾸리 ⓒ한국관광공사
빛꾸리 ⓒ한국관광공사
빛꾸리 ⓒ한국관광공사

황남동에 있는 경리단길(*핫플레이스를 지칭하는 신조어)이라는 뜻으로, 젊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가 즐비한 곳이다.

지금까지도 잘 보존된 1960~70년대 낡은 건물들은 물론이고, 한옥을 개조한 맛집, 카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그중 빛꾸리는 1세대 한옥 카페로 알려져 있다. 각 음식에 어울리는 그릇이 따로 있다는 주인의 신념으로, 모든 다기를 직접 만드는 특별한 찻집.

전통 차를 비롯해 오색 인절미, 미니 붕어빵 같은 전통 주전부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소담한 맛과 멋이 가득하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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