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유튜버 ‘앨리스펑크’의 손민수 하고 싶은 패딩 스타일링 화제
패션 유튜버 ‘앨리스펑크’의 손민수 하고 싶은 패딩 스타일링 화제
  • 김보라 기자
  • 승인 2022.09.27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패션 인플루언서 ‘앨리스펑크’ SNS 속 아우터 어디 꺼?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에르노’!

스타일리스트 ‘김지혜’의 인스타그램 속 아우터 스타일링이 화제를 모았다.

패션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 ‘앨리스펑크’로 활동중인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가오는 겨울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우터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사진출처 : @alicefunk9093

그녀는 겨울철 데일리 룩으로 활용도 높은 구스다운 패딩부터, 케이블 니트, 프린트 패딩 등 다양한 아우터에 롱 드레스와 미니 스커트 혹은 니트 셋업을 함께 매치해 감각적인 코디를 완성했다.

스타일리스트 ‘김지혜’의 인스타그램 속 아우터는 모두 70년의 전통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시적인 디자인을 더한 고품질 다운을 생산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에르노(HERNO)’ 제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알파벳 프린트 패턴이 화려한 패딩은 환경에 대한 철학이 담긴 스페셜 라인인 ‘에르노 글로브(GLOBE)’라인으로 리 사이클소재는 물론, 부자재 하나까지도 폐기 시 5년 내에 썩을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환경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최소화 한다.

한편, 인플루언서 ‘앨리스펑크’가 착용한 모든 제품은 에르노 매장뿐만 아니라, S.I.VILLAGE에서도 만날 수 있다.

김보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