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년 만에 개최되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코리아 2022’ 성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년 만에 개최되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코리아 2022’ 성료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10.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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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을 위한 글로벌 프리미엄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메르세데스 트로피의 국내 예선 ‘메르세데스 트로피 코리아 2022’ 가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어 성공적으로 마무리
- 지역별 예선 및 결승전에 총 1,400명의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참여… 최종 선정된 3명의 한국 대표, 독일에서 개최되는 전세계 결승 출전
-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 박인비 선수가 참석하여 참가자 격려 및 직접 소통하는 시간 가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과 함께하는 프리미엄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메르세데스 트로피 코리아 2022’를 성료했다고25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 박인비 선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 대표이사 사장과 메르세데스 트로피 한국 대표 3인

지난 1989년 독일에서 시작돼 올해로 31번째 개최를 맞은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아마추어 골프 대회로 전 세계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매년 60여 개 국가에서 약 600회 이상의 토너먼트가 열리고 있으며, 6만 5천여 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해 왔다. 

‘메르세데스 트로피 코리아 2022’는 메르세데스 트로피의 국내 예선으로, 지난 5월 16일부터 7월4일까지 총 11번의 딜러별 지역 예선을 거쳤으며, 총 1,400명의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이 참가했다.

8월 23일부터 2일간 제주도 CJ 나인브릿지에서 열린 국내 결승전에는 90명의 아마추어 골퍼가 3개의 핸디캡으로 그룹을 나눠 경연을 펼쳤으며, 각 그룹별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3명의 참가자가 한국 대표로 선정됐다.

한국 대표로 선정된 3명은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결승전에 출전한다.

2년 만에 개최된 대회인 만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박인비 선수(34, KB금융그룹)와 ‘앰버서더 토크쇼’를 진행했다.

2016년부터 7년동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박인비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골프라는 매개체로 다양한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메르세데스 트로피는2년 만에 고객들이 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다시 한 자리에 모인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통해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들을 사로잡고, 고객 만족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는 끊임없는 혁신과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이며 최고의 럭셔리 자동차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 메르세데스-벤츠의 한국 법인으로 2003년 1월 1일 출범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칼 벤츠와 고틀립 다임러가 각각 설립한 회사가 1926년 자동차 생산 혁명을 목표로 합병하며 탄생했다.

칼 벤츠의 “발명을 향한 우리의 열정은 결코 잠들지 않는다”와 고틀립 다임러의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메르세데스-벤츠는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개발과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을 위한 체계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현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전국 총 64개 공식 전시장 및 76개 공식 서비스센터 운영을 통해 최고의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국 사회에 장기적인 기여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 11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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