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골프’ 반팔 패딩으로 스타일 업, 스윙 업
‘레노마골프’ 반팔 패딩으로 스타일 업, 스윙 업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11.15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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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 필드 위 칼바람은 더욱 매서워진다. 특히 체온이 떨어지면 근육이 굳기 쉬워 골퍼들이 부상을 입기 쉽다.
 

그렇다고 복장을 두껍게 착용하면 멋진 퍼포먼스에 방해될 수 있다. 이럴 때 절실한 것이 따뜻함과 기능성을 모두 겸비한 골퍼웨어다.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레노마골프’가 꼽는 겨울철 라운딩의 효자 아이템은 바로 반팔 패딩으로 추위에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면서도 움직임에 방해되지 않는 전천후 겨울템으로 손색이 없다.

여성용과 남성용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는데, 여성용 반팔 패딩은 뛰어난 디자인 감각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패딩이 가진 보온성은 물론 반팔 디자인이 편안한 스윙을 가능케 할 뿐만 아니라 밑단 페플럼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스타일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다. 특히 레더 스커트와 매치하면 그라운드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센스있게 착용할 수 있다.

남성용 반팔 패딩 역시 따뜻함과 함께 메틸릭 소재로 유니크한 스타일까지 더해져 겨울철 라운딩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패션 감각을 발산하기 충분하다.

또한 과장되지 않은 적당한 볼륨감이 골퍼들의 활동적인 측면과 스타일적인 측면 모두를 충족시켜주어 겨울철 라운딩에 안성맞춤이다. 이너로 심플한 카라 티셔츠나 심플한 컬러의 니트를 입는다면 세련된 무드의 겨울 라운딩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레노마골프’가 22FW를 맞아 새롭게 선보인 겨울 제품들은 스트레치 기능을 갖고 있어 편안한 착장과 안정감 있는 스윙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여기에 감각적이고 심플한 패턴의 디자인이 어떠한 착장과 매치해도 세련된 스타일을 뽐낼 수 있도록 했다.

‘레노마골프’ 관계자는 “겨울라운딩에서는 복장과 장비를 철저히 준비해 부상없는 안전한 플레이가 우선”이라며 “체온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에 보온성과 경기력까지 보강할 수 있는 ‘레노마골프’ 겨울 아이템으로 활동성과 스타일 감각을 모두 발휘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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