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과 함께해
위블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과 함께해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11.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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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최초로 축구 종목과 함께해 온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위블로(HUBLOT)가 2022 FIFA 월드컵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하며 4회 연속 FIFA 월드컵과 함께한다.
 

위블로는 4회 연속 FIFA 월드컵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하며 12월 18일 도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치러질 결승전을 포함하여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개최되는 64개의 경기 모두에서 기록을 측정할 예정이다.

10억명 이상의 시청자와 함께할 FIFA 월드컵 결승전은 단일 스포츠 경기 중 최대 시청자를 보유하는 경기로, 129명의 대회 공식 심판이 위블로의 새로운 타임피스 “빅뱅 e FIFA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을 착용한 채 경기에서 기록을 측정하게 될 것으로 밝혀졌다.

“빅뱅 e FIFA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은 축구와 함께하는 최초의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로서 선구적인 입지를 지닌 위블로가 지난 9월 21일 선보인 3세대 커넥티드 시계이자 현재까지 출시된 빅뱅 E 모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성능으로 기대감을 불러모은 모델이다.

더욱 크고 높은 해상도가 돋보이는 스크린에서는 새롭게 설계된 전용 축구 앱을 통해 경기의 영예로운 순간을 낱낱이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적용된 ‘타임라인’ 기능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축구 토너먼트가 시작하기 전부터 축구 팬들의 이목을 끈 요소이다.

경기가 시작되면 시계는 자동으로 “경기 모드”로 전환되어 “타임라인”을 활성화한다. 이번 모델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이 기능을 통해 축구에서 가장 강렬한 순간과 중요한 경기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이얼의 바깥쪽 가장자리에는 5개의 섹션으로 구분되는 스케일이 존재하며, 이들은 각각 전반전과 후반전, 그리고 전반전과 후반전 각각의 추가 시간과 하프타임을 표시한다.

골이 들어가면 선수의 이름이 언급된 경기 이벤트 애니메이션이 표시되며, 득점 시간에 해당하는 스케일의 분 표시에 축구 기호가 표시된다. 옐로우 카드, 레드 카드, 페널티가 발생한 경우에도 동일하다.

이 외에도 경기 중 어느 시점이든 상관없이 시계의 크라운을 사용하여 다이얼의 스크롤을 움직이면서 경기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시계를 5초간 활성화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저전력 모드”로 진입하여 배터리를 절약하는 등 뛰어난 가독성,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매력적인 인터랙티브 기능은 빅뱅 e FIFA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의 고유한 매력을 완성하는 요소이다.

빅뱅 e FIFA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의 공식 버전은 이번 2022 FIFA 월드컵 개최지인 카타르 국기의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버건디 다이얼과 안감 처리된 블랙 및 버건디 컬러의 러버 스트랩으로 출시되었으며 대회에 참가하는 32개국의 컬러를 담은 다이얼 및 스트랩 디자인 또한 선택할 수 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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