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뱀, 일상이 화보란 이런 것! 훈훈한 비주얼로 커버 장식
뱀뱀, 일상이 화보란 이런 것! 훈훈한 비주얼로 커버 장식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2.12.22 0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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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뱀, “요즘은 자연스러운 게 좋아. 편안한 모습 보여줄 것.”
​​​​​​​뱀뱀, “해가 거듭될수록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색깔이 확고해지고 있는 거 같아 뿌듯하다.”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이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에 패널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가수 뱀뱀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무드가 돋보이는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헤어진 뒤 공허한 하루’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뱀뱀은 데님 재킷, 카디건 등 다양한 캐주얼룩과 함께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보여주었다. 
 

뱀뱀의 새로운 매력, 자연스러움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뱀뱀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됐다.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남친짤’에 대해 뱀뱀은 “원래 필름 사진을 잘 안 찍는데, 마케팅팀에서 추천해서 촬영했다.

‘뱀뱀 씨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제일 멋있어요. 일상 사진을 좀 더 찍어봐요’ 라면서 찍어 주셨다”고 했다. 그는 “예전엔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아 진한 아이라인, 블러셔 메이크업, 버건디 컬러 메이크업 등 다양하게 시도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좋더라. 요즘은 메이크업을 하더라도 자연스럽고 연한 게 좋다”고 뱀뱀만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메이크업을 덜어내니까 더 인기가 많아지는 거 같기도 하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뱀뱀이 보여줄 다양한 모습

뱀뱀은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솔로로, 그룹으로, 그리고 예능 출연자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새 앨범을 작업 중이라는 그는 “늘 어떤 방향으로 풀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해가 거듭될수록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색깔이 확고해지고 있는 거 같아서 좋다”고 말했다.

또한 뱀뱀은 작년에 보여주었던 그룹 활동을 언급하며 “갓세븐은 갓세븐의 색이 너무 확고해서 그 영역을 침범하고 싶지 않다”고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혼자 활동하면 오롯이 저 한 명이서 모든 걸 채워야 하지 않나.

그래서 더 꼼꼼하게 준비하려고 한다. 오랜 시간 걸려서 준비하고 있는 만큼 빨리 들려드리고 싶다”고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는 “조만간 혼자 진행하는 콘텐츠를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 거다”라며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자신만의 특별한 매력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가수 뱀뱀과 함께한 비주얼 화보는 <뷰티쁠> 1월호와 <싱글 플러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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